홍천기, 김유정-안효섭-공명의 설렘 삼각관계 예고

SBS 새 수목드라마 ‘ 홍천기 ‘에서 짜릿한 삼각관계를 준비 하세요!

홍천기

홍천기 는 ‘성균관 스캔들’, ‘해를 품은 달 ‘ 등 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‘ 붉은 하늘의 연인’은 판타지 사극 로맨스 드라마다.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다.

김유정 은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었지만 기적적으로 시력을 되찾은 조선 유일의 여화가 홍춘기 역을 맡았다 . 안효섭 은 시력을 잃어도 별을 읽을 수 있는 맹인 점성술사 하람으로, 공명 은 로맨틱하고 외로운 양명군으로 열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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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홍천기 드라마는 여류화가와 맹인 점성술사

외로운 왕자의 짜릿하고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담는다. 특히 홍춘기는 잠재적 연인인 두 사람과 사뭇 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.

먼저 홍춘기와 하람은 운명적이고 애틋한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. 그들은 어렸을 때 처음으로 길을 걷다가 자신도 모르게 큰 운명에 얽히게 된다.

운명에 얽매인 홍춘기와 하람의 아름다운 로맨스가 기대되시나요? 아니면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여자 홍춘기를 양명세자가 어떻게 아껴주고 지켜줄지 더 기대가 되시나요?

공명은 드라마 홍천기 에서 김유정, 안효섭과의 케미스트리를 공개했다.

공명 이 드라마 ‘ 붉은 하늘의 연인들 ‘ 출연 소감을 전했다.

김유정 은 극 중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기적적으로 시력을 되찾은 조선 유일의 여화가 홍춘기 역을 맡았다 . 안효섭 은 시력을 잃어도 별을 읽을 수 있는 맹인 점성가 하람으로, 공명은 홍춘기에 반한 예능을 사랑하는 자유분방한 로맨티스트 양명군으로 열연한다.

공명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“양태유 감독님과 작업하고 싶었고, 대본이 매력적이었고, 다른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가 정말 기대됐다”고 회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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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명은 “[김유정]이 ‘붉은 하늘의 연인’을 주저 없이 맡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. “첫 촬영부터 화기애애하게 호흡을 맞추며 작업했다. 양명군과 홍춘기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”고 전했다.

극 중 라이벌 역을 맡은 안효섭에 대해선 “안효섭 배우와 실제 촬영장에서 정말 즐거웠다. [양명세자]와 하람 사이에 브로맨스가 있는데, 사회적 지위를 뛰어넘는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.”

끝으로 공명은 “우리 드라마가 주목해야 할 관건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비주얼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